소셜의 시대에 남달리 들리는 노래 '별은 혼자 빛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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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디오 스타' 에서 매니저 박민수(정준하) 가
자신의 가수인 최곤(김원준)에게 불러주는 노래
'별은 혼자 빛나지 않아'





"별은 혼자 빛나지 않아. 서로가 서로를 비춰야해.
별은 홀로 빛날 수 없어 누군가 항상 함께 해야해..."

왠지, 혼자서는 큰 힘을 내기가 어렵지만, 서로 다른 사람들이
별자리를 만들어내는 별들처럼, 하나로 모여서 만드는 새로운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소셜'의 시대를 위해 들려주는 노래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누구나 잘났든... 혹은 부족하던... 혼자서 태양처럼, 혹은 달처럼
빛나기는 어렵지만, 서로가 크고 작은 별들이 하나로 모여
서로를 비춰 준다면... 아름다운 별자리를 이루고 빛을 낼 수 있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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