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02.07 대학생을 위한 진로설계에 대해서....
  2. 2012.01.17 칠판에 그려 놓은 상상력

대학생을 위한 진로설계에 대해서....





대학교 혹은 대학생들의 모임들에서 진행하는 워크숍,
세미나 등을 살펴보면,
 
대기업 취업한 선배들의 사례를 듣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직장을 얻은 것이고, 그 안에서 해오던
일들에 대해서
 
사례를 듣고, 조언을 구하는 것도 유익한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만 진행하는 것보다도 대학생으로서, 창업을
잘 시작한
 (설사 꼭 큰 성공을 아직 못했다 하더라도) 혹은 새로운 분야에
과감히 도전하여 좋은 경험 혹은 커리어를 쌓아가는 선배들의 사례들을
직접 들어보는
  자리와 기회를 제공해 보는 것이 보다 대학생들에게는
진로결정에 있어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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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때로 돌아가서 생각해 본다면.... 당시 '내가 대학생이 된다면?' 이라는 생각을 했을때, 취업만을 (대기업에) 생각한 경우는 많지 않았을 텐데, 대학생이 되면서 대다수 대학생들의 미래 희망이 '취업'으로 만들어 버린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은 참 안타까운 점이 많습니다. 



취업=목표

대기업=성공

이라는 공식의 프레임에서, 꿈과 열정을 가진 20대 대학생들이
깨고 나올 수 있도록, 대학 및 진로 관련 기관 이나 전문가 그리고 국가의
좀 더 깊은 고심과 실행이 필요하지 않을지?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이 가지는 잠재가치에 대해
보다 크게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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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에 그려 놓은 상상력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위치한 학교로 알려진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학생들이 칠판에 자신들의 꿈을 그려놓고 찍은 개성넘치는 졸업사진 때문인데요.

천편일률적인 졸업사진들 보다, 이러한 자신의 꿈을 창의적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졸업사진.

시간이 지나서 다시 봤을 때, 그 시절의 자신의 꿈을 돌아보는 기분이 어떨까요?

그리고 같이 학창시절을 보낸 친구들의 당시의 꿈을 보면서 어떤 친구였는지 기억해 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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