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체널e] 독일의 교육


남보다 빠른 교육을 우선시하는 대한민국의 교육과는 많이 다른
(실은 과거에 그러한 교육을 널리 알리기도 했었던) 독일의 교육에 대한
지식체널e의 방송내용입니다.

교육 선진국이라 불리는 핀란드의 교육과도 많은 부분이 연결되는 독일의 교육

우리에게는 어떤 시사점을 줄 수 있을까요?







대학생을 위한 진로설계에 대해서....





대학교 혹은 대학생들의 모임들에서 진행하는 워크숍,
세미나 등을 살펴보면,
 
대기업 취업한 선배들의 사례를 듣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직장을 얻은 것이고, 그 안에서 해오던
일들에 대해서
 
사례를 듣고, 조언을 구하는 것도 유익한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만 진행하는 것보다도 대학생으로서, 창업을
잘 시작한
 (설사 꼭 큰 성공을 아직 못했다 하더라도) 혹은 새로운 분야에
과감히 도전하여 좋은 경험 혹은 커리어를 쌓아가는 선배들의 사례들을
직접 들어보는
  자리와 기회를 제공해 보는 것이 보다 대학생들에게는
진로결정에 있어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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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때로 돌아가서 생각해 본다면.... 당시 '내가 대학생이 된다면?' 이라는 생각을 했을때, 취업만을 (대기업에) 생각한 경우는 많지 않았을 텐데, 대학생이 되면서 대다수 대학생들의 미래 희망이 '취업'으로 만들어 버린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은 참 안타까운 점이 많습니다. 



취업=목표

대기업=성공

이라는 공식의 프레임에서, 꿈과 열정을 가진 20대 대학생들이
깨고 나올 수 있도록, 대학 및 진로 관련 기관 이나 전문가 그리고 국가의
좀 더 깊은 고심과 실행이 필요하지 않을지?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이 가지는 잠재가치에 대해
보다 크게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드레곤볼의 악당 프리더의 리더십





인기만화 '드레곤볼'의 최고 악당으로 꼽히는 프리더.

악당이지만, 리더로서의 프리더의 리더십을 분석한 내용입니다
재미로만 볼 수 도 있는 내용이지만, 유심히 생각해볼 내용도
있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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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더 리더십>

사실 드래곤볼의 프리더는 잘 보면 이상적인 경영자의 표본이다.

1. 적이라도 우수한 인재는 스카우트한다.
2. 약한 부하에게는 무기를 준다.
3. 부하가 부상을 입었을 시 회복을 위한 의료지원과 복리후생이 완벽하다.
4. 부하를 상대로도 경어를 사용한다.
5. 현장에 직접 나가 정확한 판단을 한다. 
6. 우수한 인물에게는 실패해도 만회의 찬스를 준다.
7. 라데츠같은 말단부하라도 이름과 얼굴을 제대로 기억하고 있다.
8. 직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자봉의 사이아인의 급증으로 인한 위협 우려를 깊이 새겨들었다).

그 외로 그 정도의 전투력을 가졌다면 먹고 사는 문제야 그냥 강제로 빼앗으면 되는 일이니 한몸 먹고 사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에도 번거롭게 대군단을 이끌고 우주부동산업을 한 이유를 알 수 없다.

역시 부하들의 고용창출과 복리후생을 위해서 한 몸 희생한 대인배라고 밖에....
작성자: Hyo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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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몇가지를 추가한다면

1. 기뉴특전대 같은 엘리트 집단을 양성하여 조직의 경쟁력을 높임
2. 지속적인 기술개발 투자로 전투복, 스카우터 등 조직원들의 능력을
높이는 노력을 했다.
3. 리더로서 조직원들에게 명확한 목표설정과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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