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외국기업, 애플은 한국기업인가?

제목이 상당히 잘못되었습니다.


삼성은 외국기업. 애플은 한국기업.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은 애플은 미국기업이고, 삼성은 한국 기업 (혹은 아직도 일부 일본기업으로 알고 있는 경우도 많기는 하지만..) 이죠.



그런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 하면



최근의 TV 광고를 통해 보게되는 삼성과 애플의 CF를 보았을 때 느꼈던 점이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삼성과 애플이 최근 가장 많이 TV를 통해 선보였던 CF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갤럭시노트 TVC 퀵 S메모 편




애플 뉴아이패드 TV CF (한국버전)




정말 철저하게 삼성과 애플의 기업적이 정보를 배제하고 봤을 때, 외국인 모델을 기용한 삼성의 갤럭시 노트 CF와 애플의 뉴아이패드 CF를 비교하여 생각해 본다면 '애플은 미국기업이다'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자세히 보면, 애플의 광고속에는 다분히 한국적인 요소들을 넣어놨습니다.
모델들도 어떤 '모델'의 느낌이 나기보다는 바로 동네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를 기용했고,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정교한 화면 표현력을 보여주기위해서 화면에 보여지는 이미지는 바로
대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 입니다.


 

 
애플 뉴 아이패드 한국 TV 광고 中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어플을 통해 그림을 그리는 모습도, 서양화 속의 풍경이기보다는 한적한 
한국의 농촌에 가면 볼 수 있을 것같은 적당한 높이의 산에 개천, 그리고 들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뉴 아이패드로 보는 이북도 '한글'로 써진 동화책 (으로 추정되는...) 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애플 아이패드 2 한국 TV 광고 中



비단 뉴 아이패드 광고 뿐 아니라, 아이패드2, 아이폰4S를 비롯 애플의 국내 TV 광고를 보면, 확 눈에 띄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전해지도록 배치한 한국인을 위한 광고를 꾸준히 선보이고있습니다.


비교해서 살펴보면....




갤럭시 노트 TV 광고 '메모' 편 中



우선 갤럭시 노트의 CF에 등장하는 주인공 모델은 멋진 외모를 가진 외국 남성모델입니다.
아마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외모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화면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 역시도 외국인들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걸어가는 길 역시 한국에서는 좀 보기 힘든 이국적인 느낌의 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메모'편에서 노트의 큰 화면을 통해서 보고 있는 자료 역시 '영어'로 된 자료들입니다.
(주인공이 외국인이니... 한글이면 오히려 이상할 수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리고 메모를 하면서 'Seize the Day' 라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 TV 광고 '문서편집' 편 中



이러한 패턴은 비슷한 시기에 '메모'편과 함께 주력으로 방송에서 선보였던 '문서편집' 편도
이국적인 외모의 멋진 여성 모델이 야외 수영장에서 일광욕을 즐기다 갤럭시 노트로 문저편집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쓰는 글도 모두 '영어'였습니다.


물론 최근에 보여주고 있는 광고들은 그래도 한국인 모델이 등장하고 (그래도 주변 환경은 이질감) 이전과는 다른 시도들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쉬움이 남는것은 사실입니다.


유투브에 올라와있어서 보게된 가장 최근의 시리즈들을 보면, 대학생이 강의 중에 갤럭시노트를 이용하는 모습이나, 유명 쉐프와 텔런트 유진이 음식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컨샙에서 갤노트를 활용하는 광고영상등은 인상이 깊었고, 이런 광고를 초반부터 보여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 광고들은 TV에서 봤던 기억은....?
그렇게 들어오지 않습니다.
갤럭시 노트 광고 하면 마룬 5의 히트곡 'Move like Jagger'라는 음악에 맞춘 휘파람 소리와 
함께 경쾌한 움직임의 멋진 외국인 모델이 기억만이 나는 것은 비단 저뿐만은 아닐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점은 광고의 '효과'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아닙니다.
갤럭시 노트가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한 힌트 상풍이기에, 그런것을 생각하면 광고는 성공한 CF일수 있는 것이겠죠.


또, 한 기업의 제품의 광고에 한국인이 등장하지 않고, 한국적인 요소가 없어서 문제다! 를 지적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가장 대표적인 기업의 제품이면서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을 정도고 가장 Hot한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지속적으로 대항마라도 외쳤던 (삼성이 직접 외치니는 않았고, 언론에서 그렇게 불렀다지만...  우리나라의 보도자료가 나가는 것을 생각해 봤을때, 기자의 생각에 의해서만 나갔을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애플이 국내 출시한 이후, 외국기업의 이미지는 최대한 배제하고 한국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을 배치하면서 한국시장을 위한 광고를 계속 보여주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인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팟 같은 예외의 경우도 있긴 하지만)


애플이 아이폰, 아이패드를 필두로 전세계에서 광풍을 몰아치는 가운데서 삼성은 돋보적일 정도의 실적을 올리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선봉으로서 애플의 시장장악을 막아내고 시장을 애플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대단한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해외에서 삼성은 한국인이라면 뿌듯한 마음을 들게 할 때가 많습니다. 한국에서 나온 세계적인 브랜드이고 그 위상이 애플이라는 기업에 맞서서 좋은 성과를 내고있으니까요. 올림픽에 엑스포, 월드컵을 치루었고, 동계올림픽도 유치한... 세계 10위권대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지만, 여전히 외국에 나가서는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는 그에 한참 못미치지만, '삼성=한국기업' 이라는 것으로 인해 동반상승하게되는 효과는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점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삼성이기에 위에서 언급한 점들은 아쉬움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인 것이었습니다.


해외시장에서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국내시장에서는 한국이라는 모국에 좀 더 맞는 광고를 해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겠죠.

좀 더 이러한 아쉬운 마음을 확대시켜보면, 애플과 삼성의 신제품 출시때의 이벤트로도 이어집니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삼성의 갤럭시S3 공개 행사와 얼마전 애플의 iOS6가 공개되었던 WWDC 2012 (아쉽게도 아이폰5가 아니었지만..)  를 비교해보면, 우선 그 행사가 진행된 장소에서 차이가 생깁니다.







애플은 항상 그러했듯이 애플의 본사가 있는 센프란시스코의 애플 본사에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전세계 이목이 센프란시스코로 집중되었고, 수많은 프레스와 관계자들이 그곳을 찾아갔죠.





그러나 삼성이 갤럭시S3 라는 엄청난 관심을 모은 신제품을 공개하는 행사였던 'Samgsung Mobile Unpacked 2012' 가 열렸던 곳은 한국의 서초 삼성 본사가 아닌 런던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 갤럭시 노트도 바로 런던에서 첫 공개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행사를 보기위해서 (친절하게도 삼성 소셜미디어 채널에서는 그것을 생중계 해주었죠.) 새벽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유럽은 분명 삼성에게 너무나 중요한 큰 시장이고,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런던은 매우 매력적인 장소임에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삼성이 보다 한국기업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보여주기를 기대하는 것은 저의 욕심일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아쉬운 부분으로 느껴진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시장의 환경상 조율되어야 할 부분들이 많기에 시장에서의 출시가 다소 늦을수는 있다고는 하지만,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제품이 다른국가보다도 느리게 출시가 되는 점도 참 아쉬운 점입니다.  얼마전 국내에서 갤럭시S3의 3G모델과 LTE모델의 출시일이 정해졌다는 뉴스를 접했는데, 이미 해외의 국가들에는 풀린지 시간이 약간 지난 상태였습니다. 

왜 한국의 기업이 만든 제품을 한국시장에서 가장 먼저 만져보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를 꼭 삼성의 탓으로만 돌리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통신사로서는 갤럭시S3같은
초관심 신제품의 출시를 늦추기 위해 줄다리기를 길게 할것으로는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 같은 신제품의 출시때마다 한국시장은 철저하게 소외받아온 시장입니다. 전세계에서 제품의 확산력이나 브랜드 인지도도 손꼽히는데다, 앱스토어에서 매출액도 세계에서 Top 수준에 속하는 아~주 실속높은 시장이 바로 한국시장입니다. 그런 한국시장이지만, 그 흔한 애플의 플레그쉽 스토어인 애플스토어도 없고, 그때문에 A/S 시에도 미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들에 비해 여전히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Siri가  iOS 6.0 에서 겨우 지원한다는 점도 아쉬운 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단, 한체례도 한국은 애플의 신제품 출시국 1순위 그룹에 들어갔던 적이 없었습니다. 뉴 아이패드나 아이폰4S 같은 경우에는 소비자들의 소비력이 다소 분산되었기에 이전에 비해서는 그래도 출시일 기준 2~3개월 이후에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었지만, 아이폰4같은 경우에는 거진 6개월 이상 기다려야 구매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애플 입장에서는 한국은 전체적인 시장크기도 중국, 일본에 비해서 크지 않은데다 수많은 해외 시장 중 하나이기에 그럴 수 있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항상 소외받는 기분을 지울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한국 소비자들의 외로움을 적어도 삼성은 '1순위 신제품 출시국가' 라는 것으로 보상을 해줄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첫 공개를 하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행사도... 그리고 첫 출시국가에서도 한국은 고려대상이 아니었죠... 때문에 그에 대한 소비자로서의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중국에 있는 지인이 '갤럭시S3 출시된거 봤는데 디자인 이쁘더라' 라는 말을 들었는때...
'왜 한국에서는 출시가 늦는거지?' 라는 생각이 돌아오지 않을 수 없었으니까요.



사실, 삼성을 이전같은 한국(만의)기업으로 한정짓기는 무리가 많습니다. 외국투자자들이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고, 전세계에 삼성에서 근무하는 비(非) 한국인의 비중도 상당하며, 삼성도 전세계에서 우수한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리쿠루팅 하고 있습니다. 매출 부문에서도 해외 수출액 부문이 훨씬 큰 상황이기도 합니다. 

삼성에게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특해'를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자국 시장의 자국민들이 적어도 최선의 '배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은 적어도 다른 기업이 아닌 삼성에게라면 제품의 품질과 함꼐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여전히 삼성이 한국시장에 기반을 두고 한국시장을 기점으로 하여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한국(의)기업이라는 사실은 분명한 점이고, 세계 초일류기업으로서 성장한 삼성의 이미지는 한국의 이미지와도 연결이 되기에 '대한민국 기업'으로서의 삼성을 국내시장에서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으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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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시몹을 차용한 M/V 와 소셜미디어를 통한 홍보 : 원더걸스 'Like This'





원더걸스! 그녀들은 역시 원더(Wonder) 였습니다.


걸그룹 붐의 시작을 열었던 '원더걸스' 

이제는 걸그룹의 '난무' 속에서 다소 예전만 못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런우려를 기우로 만들어 버린 최신곡 'Like This' 

박진영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적어도 원더걸스를 통해 듣는 

박진영의 센스만큼은 인정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특히, 미국진출 후 원더걸스 의 곡들은 가창력 논란을 떠나서... 

노래는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구요. 

특히, 보컬인 선예와 예은의 성장은 눈여겨 볼만하지요.


주목할 것은 잘 만들어진 노래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첫번째로. '플레시몹'의 컨샙을 절묘하게 차용하여 만들어낸 'Like This' 뮤직비디오.





분명 기획되어 제작된 플레시몹 스타일의 뮤직비디오지만, '진짜 플레시몹 아냐?'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Like This 뮤직비디오는 정말 제대로 플레시몹의 컵샙을 구현해 내었습니다. 그러한 자련스러우면서도 재미난 구성으로 이루어진 영상은

최근 본 아이돌 뮤직비디오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영상으로 기억에 남게 됩니다.

물론 원더걸스 자체가 갖는 인기와 인지도 탓도 있기는 하지만, 10일 정도만에 600만에 육박하는 유투브 조회수는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같은시기에 신곡을 출시한 빅뱅의 경우 거의 900만에 이르는 조회수를 기록하여,

앞서고있고 파급력 면에서는 더 앞선다고 볼 수 있긴 하지만... 두 작품은 컨샙과 접근

방식이 상당히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되며.. 개인적으로는 Like this의 기획이 더

신선하고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ㅎ  )


파주의 신세계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촬영된 이 뮤직비디오는 무려 1000명의 일반인 지원자들이 함께해서 어찌보면 정말 플레시몹으로 만들어진 'Social' 한 뮤직비디오라는 점 역시 재미난 점입니다.






<원더걸스 'Like This' M/V>



두번째로, 자연스러운 원더걸스 5인의 이미지 메이킹.

요즘 노출 등으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것으로 '경쟁'을 하는 걸그룹들의 뮤비 

추세에서... 인기높은 플레시몹 컨샙을 적용하여 흥미도를 높이면서 안무도 그에 

적절한 것을 적용하면서 호감도를 높였습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모두 제각각이지만,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는 멤버들의 모습을 중간중간 강조해 주고있습니다.

이전 원더걸스는 거의 비슷한 컨샙의 의상과 통일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에 반해

이제 아이돌 중에서는 그 경력과 경험치가 남다른 원더걸스기에 이제는 개성을
돋보이게 해주는 '원더걸스는 다른 걸그룹과는 다르다'라는 이미지를 전달해 

주고 있는 듯 합니다.

부담그러운 킬힐과 노출이 과도한 의상이 아닌, 그 나이대의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발랄하면서도 건강한 모습의 이미지는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보기에 편해보이는 운동화 대환영~ ㅎ)





<원더걸스 'Like This' making flim> 


세번째로는, 잘 만들어진 뮤직비디오 못지 않게 화재를 모으고 있는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공유하려는 모습의 '원더걸스'의 
친근한 이미지와 현장에서의 자잘한 재미들을 보여주면서더욱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데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사실 M/V 메이킹이 그렇게 특별한 것은 아닌 이제는 티저영상과 함께, 보편적으로 

시도하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 이전과는 다른 원더걸스의 이미지를 전해준다는 면에서

Like This 의 M/V making film에 좀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단순히 뮤직비디오를 찍는 원더걸스 5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촬영에 지원한

1000명의 팬들과 함께하는 '아이돌'이기보다는 누나, 언니, 친구, 동생, 조카의 모습을

보여주는 Like This의 메이킹 필름은 인상깊은 점이 많았기 때문이죠.



유투브를 중심으로한 페이스북/트위터로 이어지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매우 적절히

활용하여 이러한 콘텐츠를 유통시키면서 효과를 높이고 있다는 점 역시 

주목해 볼만한 점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요즘에 빅뱅이나 소녀시대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를 하고 대박인 반응을 이끌어
낸 사례들이 꽤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원더걸스 'Like This'는 기획부터 실행까지

차별화 되는 사례가 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여전히 좋은 비트와 멜로디다가 뜬금없는 유빈의

랩부분은..(유빈은 좋지만 랩은 아무리 해도 적응이 안되는...T_T)..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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